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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연정훈, 본격 로맨스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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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19 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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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9일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6회가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와 연정훈이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긴장감과 설렘을 안긴다.

19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6회에서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이유리(지은수)와 연정훈(강지민)의 투샷이 포착, 미묘한 기류를 자아낸다.

앞서 친딸 강우주(고나희)의 새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지은수(이유리)는 강지민(연정훈)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점점 가까워져 갔다.

강지민 역시 한때 지은수에게 경계심을 품었으나 우연한 만남이 거듭되며 호감을 갖기 시작했고, 속마음까지 얘기하며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18일 방송된 5회 말미에서는 지은수가 강우주의 미술 과외 선생님이 되며 본격적인 관계 진전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지은수와 강지민은 나란히 거리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파에 섞인 두 사람의 모습은 여느 연인들처럼 다정해 보여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졌을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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