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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과거 도박 의혹 제기에 소속사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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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1 14:52:34
연예기자 유튜버, 방송에 폭로
원정 도박설 강성범도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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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권상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1.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배우 권상우가 '도박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권상우 소속사 수컴퍼니 측은 21일 뉴시스에 "(권상우의 도박 의혹은) 완전히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연예기자 출신 한 유튜버는 전날 유튜브 방송을 통해 권상우가 과거 도박 의혹이 있다고 폭로했다.

그는 지난 2005년 신정환이 서울 청담동 한 카지노에서 검거됐을 때 권상우도 함께 있었으며, 당시 조직의 비호 하에 권상우는 도망갔고 신정환만 경찰에 잡혔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일명 '수다맨'으로 유명한 개그맨 강성범의 필리핀 원정 도박설도 제기했다.

이와 관련, 강성범은 일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자신 역시 유튜브를 통해 모든 것을 해명하겠다고 예고했다. 

강성범은 현재 유튜브에서 시사 이슈 등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강성범tv'를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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