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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구설에도 화력…첫 앨범 하루도 안돼 41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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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3 18: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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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호중 '우리가'. 2020.09.23. (사진 =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갖은 구설에도 앨범 판매량에서 아이돌 급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23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한터차트 기준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가(家)'의 판매량이 41만1960장을 기록했다.

해당 앨범은 선주문만으로 37만장을 돌파했다. 더블 타이틀 '만개'(Prod. 신지후)와 '우산이 없어요'는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성악가 출신인 김호중은 올해 초 TV조선 '미스터트롯' 4위를 차지하면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직후 전 매니저와 갈등으로 여러 구설에 올랐다. 그럼에도 팬카페 회원이 8만명이 넘는 등 일부 팬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다만 복무 시작 전에 작업해온 결과물이 계속 공개되고 있다. 오는 29일 CGV에서는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가 개봉한다. 콘서트 VOD도 발매된다. SBS 플러스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에도 나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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