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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강인, 나란히 교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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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7 09: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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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소' 황희찬이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데뷔골을 터트렸다. (캡처=라이프치히 홈페이지)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황희찬(라이프치히)이 2경기 연속으로 교체 출전했다.

황희찬은 26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벌어진 레버쿠젠과의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약 45분을 소화했다.

지난 20일 마인츠와 1라운드에 이어 2경기 연속 교체 출전이다.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으나 적극적인 공격 참여와 전방 압박이 인상적이었다. 한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맞기도 했다.

라이프치히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1승1무(승점 4)다.

황희찬은 지난 12일 라이프치히 공식 데뷔전이이었던 뉘른베르크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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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강인(19)이 발렌시아 홈 개막전에서 2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캡처=발렌시아 홈페이지)
스페인 라리가 발렌시아의 이강인도 후반에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우에스카와의 3라운드에서 경기 막판인 후반 40분 게데스를 대신해 들어갔다. 1·2라운드에서 선발로 나섰지만 이날은 충분한 시간을 부여받지 못했다.

발렌시아는 1-1로 비겨 1승1무1패(승점 4)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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