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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3년 만에 컴백…앨범 나올 때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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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1 09: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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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비원에이포' 산들, 공찬, 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SBS '철파엠')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3년 만에 3인 체제로 새롭게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비원에이포' 산들, 공찬, 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기존 5인조 그룹이었던 비원에이포는 지난 2018년 멤버 바로, 진영이 소속사를 옮기게 되며 3인 체제로 새롭게 편성됐다. 이들은 지난 19일 네 번째 정규 '오리진'으로 3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산들은 "기존에 솔로 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멤버들과 함께 방송국을 오는 게 즐겁다"며 심정을 전했다.

이어 공찬은 "신우 형이 제대하고부터 기분이 좋았다. 드디어 팬들을 위한 앨범을 준비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앨범이 나오고 나서는 감동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신우는 이번 신보 '오리진'에 대해 "시작, 기원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저희가 3인조로 개편된 것도 있고, 여러모로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 제대한 신우는 이번 타이틀곡 '영화처럼'의 작사, 작곡을 맡았다. 언제 작업을 했느냐는 물음에 그는 "군대에 있을 때도 작업을 했던 곡이다"라며 "입대 전에 앨범을 낼 계획이었는데, 갑작스럽게 군대를 가게 됐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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