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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과로로 입원했다가 퇴원…집에서 휴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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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1 09: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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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제56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린 지난 6월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배우 안성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0.06.03.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안성기가 과로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종이꽃' 측은 21일 "안성기 배우가 과로로 몸이 좋지 않아 입원을 했다가 현재는 퇴원한 상태"라며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안성기는 전날 언론 보도를 통해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안성기는 22일 영화 '종이꽃'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개봉에 앞서 진행하는 언론 인터뷰 등에 참여하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종이꽃' 측은 당초 건강이 좋지 않다고 해 안성기의 인터뷰나 행사 등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안성기는 잇따른 영화제 행사에도 불참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성기는 이날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행사와 자신이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22일 개막식에도 불참할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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