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국제일반

펠로시 부양책 합의 임박 발언에 뉴욕 증시 상승 마감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10-23 06:06:51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이 22일(현지시간) 민주당과 백악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부양책 합의에 임박했다고 언급하면서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22일 뉴욕주식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52.84포인트(0.54%) 상승한 2만8363.66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7.93포인트(0.52%) 오른 3453.49에,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21.31포인트(0.19%) 상승한 1만1506.01에 장을 마무리했다.

CNBC와 마켓워치는 펠로시 의장이 코로나19 추가 부양책 합의가 임박했다고 언급하면서 증시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많이 본 뉴스

국제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