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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을야구 KT, 홈 최종전에서 PS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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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4 11: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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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한 KT 위즈가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출정식을 진행한다.

KT는 2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구는 2021년 1차 지명 선수인 장안고 신범준이 맡는다. 신범준은 2015년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으로 위즈파크에서 시구자로 나선지 6년만에 다시 한 번 시구의 영예를 안았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시타한다.

5회말 후에는 내년 시즌 신인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나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선수단의 출정식이 진행된다.

포스트시즌 진출 기념 플래카드와 티셔츠, 정규 시즌을 되돌아 보는 영상이 선보인다. 이강철 감독과 주장 유한준은 포스트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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