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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오늘 시즌1 종료…마지막 게스트, 차태현

등록 2020.10.29 11: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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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9일 방송되는 tvN 예능물 '식스센스' (사진 = tvN)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식스센스'가 제 발로 찾아온 손님 차태현과 함께 풍성해진 웃음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예능물 '식스센스' 8회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식스센스' 애청자라고 밝힌 차태현은 평소 방송을 볼 때마다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검색해보는 아내 때문에 100% 몰입할 수 없어 직접 게스트로 나오게 됐다고 밝힌다.

멤버들은 차태현과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스케일의 식당들을 방문하며 가짜 찾기에 돌입한다.

마지막 금감을 갖기 위해 육감을 곤두세운 멤버들과 역대급 노력을 기울인 제작진의 피땀눈물이 흥미를 높일 전망이다.

'식스센스' 과몰입러답게 남다른 눈썰미를 뽐내고, 제작진의 시선에서 생각할 줄 아는 예능 만렙 차태현의 활약도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차태현은 게스트 최초로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토크에 슬쩍 끼어들고, 서로를 귀여워하는 이들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그게 왜 귀엽지?"라고 의문을 드러내 유재석을 환호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8주간 '식스센스'는 방송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유재석과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신선한 조합으로 완벽한 시너지를 뿜어내며 매회 화제를 모았다. 

방송전 "출연진들이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판'을 깔아주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출연진들이 스스로 즐겁고 궁금해야 프로그램이 재미있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던 정철민 PD의 의도대로 멤버들은 가짜를 찾기 위해 몰입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안겼다. 

'식스센스'는 예정대로 이날 방송되는 8회를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 짓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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