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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구내식당서 다투다 후배에 '주먹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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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13 17:37:03
인천 논현서, 고소장 접수…폭행 경위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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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현직 경찰관이 같은 부서 동료 경찰관을 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인천 지역의 한 경찰서 A 경위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2일 경찰서 구내식당 인근에서 B 순경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같은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동료로 구내식당 업무상 마찰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B 순경은 고소장을 통해 A 경위가 자신의 얼굴과 목 등을 수차례 때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경위를 상대로 정확한 폭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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