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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서울·광주 이어 '무비나잇 인 대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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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5 0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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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폭스바겐은 대구·경북 지역 공식 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지난 19일 폭스바겐코리아와 함께 대구 팔공산에 위치한 자동차 극장에서 '폭스바겐 무비나잇 인 대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폭스바겐 무비나잇 인 대구'는 폭스바겐코리아가 서울, 광주에 이어 대구에서 3번째로 진행한 고객 초청 이벤트로 고객의 안전을 위해 입장부터 영화 관람, 프로그램 참여 등이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초청된 100팀의 폭스바겐 차주들은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추억의 간식과 푸드 키트를 즐기며 포토 서비스, 신작 영화 감상, 다양한 기념품 등을 수령하는 등 폭스바겐코리아와 지엔비오토모빌이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날 현장에는 티구안, 아테온,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모델부터 비틀, 시로코, 파사트, 골프, 폴로 등 100여대 이상의 폭스바겐 모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김성준 지엔비오토모빌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엔비오토모빌은 대구 전시장의 방역 게이트 뿐만 아니라 대구, 남대구, 포항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상담·시승 고객들에게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증정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폭스바겐 공식 딜러 지엔비오토모빌은 현재 대구지역 내 2개 전시장(대구, 남대구), 경북지역 내 1개 전시장(포항), 총 3개 전시장과 대구 지역 내 인증 중고차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다. 또 대구지역 내 3개 서비스센터(이현, 대구, 남대구), 경북지역 내 1개 서비스센터(포항)의 총 4개 서비스센터를 보유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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