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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밤새 19명 코로나19 무더기 확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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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5 08:49:36  |  수정 2020-11-25 16: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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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에서 25일 하룻밤 사이에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무더기로 나왔다.

이날 대거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18명은 전날(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진주 25번 확진자(60대 남성)와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1명은 타지역 접촉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통장협의회 회원 22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으머 이 가운데 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4명은 이통장 회원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25번 확진자의 동선 및 접촉자는 파악되지 않고있다.

특히 이번 코로나19 무더기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이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도시 전역에 산재해 있어 진주시 전역에 비상이 걸렸다.

진주시는 25일 오전10시30분 코로나19 확진자 무더기 발생과 관련해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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