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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드세요" 카페 드롭탑. 디저트 신메뉴 대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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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9 17:57:32  |  수정 2020-11-29 17:58:04
케이크·델리·구움 과자·앙토스트 등 11종
배달·포장 구매로 고퀄리티 홈카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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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카페 드롭탑 신메뉴 10종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브랜드 '카페 드롭탑'(회장 임문수)이 베이커리와 디저트 신메뉴 11종을 최근 선보였다. 케이크 3종, 델리 3종, 구움 과자 4종, '앙토스트' 등이다.

케이크 3종은 딸기, 초콜릿, 고구마를 각각 내세워 맛을 한층 강조한다.

'프레즈 오레'는 부드러운 우유 무스를 베이스로 상큼한 딸기 무스, 촉촉한 딸기 시트 등이 상큼함을 더한다.

'쇼콜라 그라데이션'은 진한 초콜릿과 생크림을 듬뿍 넣은 가나슈 초콜릿을 층층이 쌓는다. 크림을 먹는 듯한, 부드러운 맛이 포인트다.

'우유&부드러운 고구마 케이크'는 '고구마 라테'처럼 우유와 고구마 앙상블이 돋보인다.

델리류는빵 속에 재료를 꽉 채워 식사 대용으로 충분할 정도의 포만감을 안긴다.

'굿모닝! 머쉬룸 에그 브리오쉬' '굿모닝! 햄 에그 브리오쉬' 등은 에그 오믈렛에 멜팅 치즈를 올린 다음 각기 표고버섯, 햄을 얹어내는 따뜻한 샌드위치다.

'떡갈비 치즈 곡물 샌드위치'는 곡물 빵에 그릴에서 구운 떡갈비를 넣고 매콤한 할라페뇨, 구운 양파와 버섯 등을 곁들인다.

구움과자류는 '925커피'나 '빅토리아 실론 티' 등 드롭탑 시그니처 블렌딩 티와 함께할 때 맛이 배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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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카페 드롭탑 '앙토스트'
'리얼 브라우니'는 '달콤함'을 기본으로 진한 초콜릿이 묵직하고 쫀득한 식감을 자아낸다.

'치즈 브라우니'는 진하고 묵직한 초콜릿 브라우니 위에 올려진 베이크드 크림치즈가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티타임 카라멜 호두파운드'는 고소한 호두파운드 베이스에 토피 캐러멜이 올려져 달콤함을 극대화한다.

'티타임 레몬 슈가파운드'는 파운드 안에 레몬필이 상큼한 포인트를 더해 촉촉하고 풍미가 풍부하다.

앙토스트는 두툼한 통 식빵을 버터를 발라 굽고, 팥앙금을 올린다. 식빵의 바삭함, 버터의 고소함, 팥앙금의 달콤함 등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가성비 높은 디저트다. 아메리카노와 세트 주문하면 더욱더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

드롭탑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베이커리와 디저트 종류를 많이 늘렸다"며 "단품으로 즐겨도 충분하지만, 커피나 차를 곁들이면 더욱더 풍부해지는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들 신메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만한 대중적인 메뉴인 데다 포장이나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알맞은 크기다"면서 "매장은 물론 집이나 사무실에서 고퀄리티의 베이커리와 홈 카페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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