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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핸드크림으로 겨울철 손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등록 2020.12.04 09: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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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핸드크림으로 겨울철 손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아로마티카가 핸드케어 2종을 출시했다. '블라써밍 핸드크림 네롤리&자스민'과 '마지팬 핸드밤 비터아몬드&바닐라'다. 화학원료를 배제하고 자연 유래 성분만을 사용했다. 천연 에센셜 오일을 더해 기분 전환과 심신 안정에 도움을 준다.

블라써밍 핸드크림 네롤리&자스민은 식물 유래 글리세린 함량이 높다. 유기농 시어버터가 건조한 손을 촉촉하게 만든다. 수증기 증류 추출법을 통해 네롤리와 자스민이 가진 고유 향과 원료 유효 성분을 고스란히 담았다. 비터 오렌지꽃에서 얻은 네롤리의 풍성한 향과 자스민의 부드러운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75㎖ 1만8000원.

마지팬 핸드밤 비터아몬드&바닐라는 오일 9가지와 유기농 시어버터가 잘 어우러진다. 손에 바르는 순간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보습막을 형성한다. 오랜 시간 촉촉함이 유지돼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운 겨울철 손 관리에 탁월하다.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향이 나는 유럽 전통과자 '마지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제품이다. 마지팬에 들어가는 모로코산 비터아몬드의 진하고 달콤한 향과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에서 추출한 바닐라 오일의 포근하고 따뜻한 향을 느낄 수 있다. 75㎖ 2만1000원.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손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얼굴과 접촉하는 신체 부위인 만큼 핸드크림 제품도 안전한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해 만들어야 한다"며 "신제품은 최고급 품질 에센셜 오일을 아낌없이 넣었다. 겨울철 보습관리는 물론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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