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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내년 달력 나왔다…여은파 홈트레이닝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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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4 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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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 혼자 산다' 2021년 달력 패키지. (사진=MBC 제공) 2020.12.0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MBC가 '나 혼자 산다' 내년도 달력을 판매한다.

MBC는 4일 오후 11시부터 CJ Mall을 통해 '나 혼자 산다' 2021년 달력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이번 달력은 올해 유튜브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STUDIO)'를 통해 공개되며 큰 사랑을 받은 '나 혼자 산다'의 첫 번째 디지털 스핀오프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 여은파'의 장면을 활용해 제작됐다.

'조지나'(박나래), '사만다'(한혜진), '마리아'(화사)의 모습들로 2021년 한 해를 꽉 채울 예정이다.

'여은파'의 시작을 알린 사만다 투어부터 조지나의 새로운 부캐 '아가저씨'의 탄생, 50만·70만 구독자 공약인 롱 패딩 화보와 '레이디 마말레이드(Lady Marmalade)' 댄스 커버, '여은파'의 최종 목적지인 홈트레이닝 프로젝트까지 다채로운 장면을 활용해 달력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패키지에는 탁상형 달력을 비롯해 집에서도 '여은파'와 함께 홈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는 여은파 극세사 타월, 땅콩스트레칭볼, 헤어밴드가 포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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