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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유아는 펭귄…1020세대는 코코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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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14 17:56:07
이랜드 올리브스튜디오
K팝 컬래버레이션 콘텐츠
캐릭터 세계관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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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올리브스튜디오 '코코몽'과 그룹 '이달의 소녀'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이랜드그룹의 캐릭터 사업을 담당하는 '올리브스튜디오'가 1020세대를 타깃으로 K팝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주인공은 캐릭터 '코코몽'이다. 최근 '이달의 소녀' '베리베리' 등 여성 아이돌그룹과의 유튜버 컬래버레이션 영상으로 주목받았다.

코코몽이 아이돌에 도전한다는 내용을 담은 영상은 최근 가장 트렌디한 예능 형식을 사용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도 영상에 댓글을 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코코몽은 지난해 남성 아이돌그룹 'SF9'과 라이브 방송을 하고, 엠넷 ‘쇼미더머니’에 래퍼로 오디션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다.

캐릭터가 가질 수 있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팬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활동들을 펼쳐 특히 1020 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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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올리브스튜디오 '코코몽'과 그룹 '이달의 소녀'
이랜드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코코몽의 도전들이 즐거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꾸준히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면서 “팬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앞으로도 코코몽 세계관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코코몽의 새로운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코코몽 TV’ ‘코코몽 매운맛’ 등에서 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서도 다채로운 코코몽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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