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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쯔양 "은퇴번복, 돈 때문 아니다" 입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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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1 10: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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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 (사진 = MBC) 2021.1.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뒷광고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했다가 다시 돌아온 먹방 유튜버 쯔양이 "돈 때문에 돌아온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쯔양은 뒷광고 논란에 대해 "방송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광고에 대해 잘 몰랐다. 숨긴 건 아니고 실수를 인지하고 말을 했었다"며 "그런데 갑자기 와전이 돼서 제가 사기꾼처럼 뉴스에도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악플 세례를 받았다며 "울컥해서 그만뒀다. 그랬더니 다시 돌아오라고 하더라"며 "시간을 더 두고 돌아왔어야 했는데 잊히기 싫은 마음에 생각 없이 빨리 돌아왔다. 돈을 생각하고 돌아온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한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졌다

'짬뽕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개그맨 이봉원은 최근 부캐 '봉재형'으로 음악가의 삶을 넘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봉원은 '놀면 뭐하니?’'서 부캐 '정봉원'으로 분했던 정재형을 패러디한 '봉재형'으로 깜짝 변신해 '순정 마초'를 부르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터. 그는 "그 영상을 유재석, 김태호 PD에게 보냈더니 '너무 비슷하고 퀄리티가 좋다'고 하더라"며 정재형과 봉재형의 듀엣 무대 성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닥터테이너' 여에스더는 이봉원과 홍혜걸을 같이 저격하는 폭로전을 펼치다가 "아무래도 사업을 하니까 악성 댓글이 많이 달리는데 남편이 제일 먼저 '여에스더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일일이 댓글을 단다"며 든든한 남편 사랑에 감동받았던 사연을 공개, 부부 금실을 과시했다.

햄버거 가게를 운영 중인 가수 테이는 "요즘 어린 친구들은 제가 가수 테이라는 것을 모르더라. 햄버거 아저씨로만 알고 있다. 또한 사진 찍어 달라고 해서 가면 진짜 사진기만 주는 경우도 있다"고 웃픈 굴욕담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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