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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본선 2차전 데스매치...오늘밤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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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1 13: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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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 제6회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제공) 2021.01.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본선 2차전 1대1 데스매치의 진이 가려진다.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2’ 6회에서 ‘1대1 데스매치’ 최후 멤버들과 진이 발표된다.  
 
5회 방송에서는 홍지윤, 대학부 마리아, 초등부 임서원 등 우승권 후보로 꼽힌 실력자들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데스매치에서도 참가자들이 강 대 강 구도를 형성해 맞붙는다. 그 결과 기존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가 연달아 공개된다.
 
1대 1 데스매치 경연이 끝난 후 MC 김성주가 '진'을 호명하자 현장에서 누구도 예상 못했다는 듯 정적이 흐르는 상황이 펼쳐진다.

예선전 진 윤태화와 본선 1차전 진 황우림에 이어 2차전 진은 누가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 "마지막 기회라는 사생결단의 의지로 가능성의 한계를 시험하는 트롯여제들의 분투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것"이라며 "마지막 1대 1 데스매치 이야기는 단언컨대 더욱 강력하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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