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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흐리고 최고 기온 11도…“안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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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3 0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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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22일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권으로 분포하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부평구 11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10도, 동구·중구 9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 기온은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4도, 강화군·연수구 3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이날 오전까지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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