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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FC안양, 효성중공업과 메인스폰서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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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4 19: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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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FC안양 후원 계약. (사진=FC안양 제공)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효성중공업과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효성중공업은 메인스폰서로서 2021년 안양을 공식 후원한다.

2021시즌 안양의 유니폼 가슴 전면에는 효성중공업의 주거 브랜드인 '해링턴 플레이스' 광고물이 삽입되며, 안양이 활용 중인 경기장과 온·오프라인 채널에도 효성중공업의 광고물이 설치된다.

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큰 결정을 내려주신 효성중공업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양은 오는 27일 오후 1시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2021시즌 K리그2 개막 첫 경기를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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