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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기다린 보람 있네…올영세일, 2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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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1 10:39:24  |  수정 2021-03-01 10:54:25
8일까지 올해 첫 정기 세일…봄 인기 상품 최대 70%↓
시즌 인기 상품부터 클린뷰티, 맨즈케어,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투페이스드' '베네피트', 처음 전 품목 파격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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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CJ올리브영 '올영세일'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CJ올리브영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올해 첫 대규모 정기 세일인 '올영세일'을 펼친다. 2~8일 봄 시즌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올영세일은 앞서 2019년부터 올리브영이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업계 대표 쇼핑 축제다. 부담 없는 가격은 물론 시즌 트렌드를 선도하는 상품, 파격적인 특가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 협력사가 모두 함께 즐기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계절의 시작에 맞춰 해마다 네 번씩 진행한다.

이번 올영세일은 '봄' '시작'을 콘셉트로 기획했다. 겨우내 얼어붙었던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고객을 위해 스킨케어, 마스크팩 등 봄 시즌 대표 인기 상품부터 클린뷰티, 맨즈케어, 프리미엄 등 새로운 트렌드로 각광받는 상품까지 망라한다.

차별화한 특가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세일 기간 매일 다른 특가 상품을 깜짝 공개하는 '오늘의 특가'. 대표 인기 상품을 높은 할인율로 선보이는 '단독 특가', 올리브영이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브랜드 '올영픽'(Pick)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올영픽 특가' 등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특히 주목받은 피부 진정 케어 화장품, 더모코스메틱, 구강관리용품, 건강식품 등을 대거 선정해 더욱더 실속있는 쇼핑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브랜드 역시 최대 30% 저렴하게 판다. '맥'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등 14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투페이스드' '베네피트' 등도 처음 전 품목 파격 할인에 나선다.

세일 기간 매장에서는 상품별 '컬러 태그'(Color Tag)를 통해 특가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온라인 몰,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을 통해서도 판매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올영세일에서 올봄 꼭 구매해야 할 상품과 역대급 할인을 통해 고객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가성비 좋은 기획 상품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까지 시즌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만나는 대표 쇼핑 축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올영세일 브랜드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고객과 함께 세일 송(Song)을 만들어 공개한 데 이어 올해 올영세일 모델로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 여주인공인 신예 고민시를 발탁해 올영세일 차별화에 전력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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