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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시흥서 확진자 접촉 13명 등 14명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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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4 2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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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4일 경기 안양, 군포, 시흥시 등 3개 지역에서 모두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이날 안양시는 5명, 군포시는 4명, 시흥시는 5명이 각각 발생했다고 밝혔다.

1129~1133번으로 분류된 안양시 5명은 전날 확진된 확진자의 동거가족이거나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또 630~633번으로 각각 분류된 군포시 4명은 관내 확진자의 동거가족 2명과 각각 여주와 김포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679~#683번으로 각각 분류된 시흥시 확진자 5명 중 4명은 672번 확진자와 직장에서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가 드러나지 않아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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