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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은숙, 부친상…슬픔속 빈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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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24 16: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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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배우 조은숙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공개홀에서 열린 2015 KBS연기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5.12.31. taehoonlim@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조은숙이 부친상을 당했다. 향년 82세.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은숙은 이날 부친상을 당해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조은숙의 아버지는 과거 혈액암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은숙은 지난 2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랑하는 나의 아빠. 너무나도 건강하셔서 이렇게 쓰러지실지 몰랐다. 많이 마음이 아프다. 오늘이라는 찰나의 찬란한 하루를 간절히 기도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여행할 그 날을 기다린다"며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전한 바 있어, 이번 비보는 팬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조은숙 아버지 빈소는 서울 성모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6일이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조은숙 지난해 2월 종방한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에 대비 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채널A예능프로그램 '개뼈다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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