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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착한가격·상품성' 모두 갖춘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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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15 08:48:09  |  수정 2021-04-15 14:05:23
3.3㎡당 800만원대 분양가…전매제한도 없어
5.5베이 혁신평면 설계…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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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투시도. (사진=한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한양이 분양 중인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천안시에 얼마 남지 않은 비규제 지역에 조성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한양에 따르면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보성리 77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30개 동, 전용 59~84㎡, 총 3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타입별 가구수는 ▲59㎡ 554가구 ▲75㎡ 524가구 ▲84㎡A 463가구 ▲84㎡B 499가구 ▲84㎡C 584가구 ▲84㎡D 576가구 등이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단지는 비규제 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전매제한이 없으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8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특히 한양수자인의 차별화된 혁신설계와 특화 주거상품을 도입해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84㎡B 타입은 5.5베이 평면구조를 도입했으며, 84㎡A 타입과 84㎡B 타입은 세대 구분형 상품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대단지에 걸맞은 커뮤니티와 조경설계도 돋보인다. 특히 취미생활부터 보육까지 가능한 자족형 단지로 개발돼 주목된다. 먼저 커뮤니티 시설로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남·여 독서실, 작은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이 구성되며 어린이집, 경로당도 함께 배치된다.

이 밖에도 홈네트워크 시스템, 스마트홈 기본 어플리케이션, 무인택배시스템, 주차유도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통합형 일괄 소등 스위치, 침실 네트워크 스위치 등도 도입해 편리함을 높였다.

새집증후군을 예방시켜주는 베이크 아웃(BAKE-OUT) 시스템을 비롯해 친환경 마감재와 자연형 환기구, 지상출입구 에어커튼 등을 통해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가 조성되는 천안시 풍세지구는 입지적 환경이 '판교'와 닮아 천안의 판교로 불리며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곳이다.

단지는 풍세지구의 뛰어난 주거여건과 미래가치를 모두 누리는 입지에 조성되며 특히 태학산과 태화산이 둘러싸고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 조성돼 푸른 자연을 누리는 청정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교통여건도 좋다. KTX와 SRT, 지하철 1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KTX천안아산역 이용이 용이하고, 경부고속도로와 논산~천안고속도로, 천안~평택고속도로(2023년 예정), 43번 국도(세종로)는 물론 평택항 및 청주공항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주변에는 풍세초, 용정초, 광풍중을 비롯해 단국대와 호서대 아산캠퍼스가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77번지에 위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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