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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암지구대 경찰관 코로나19 확진…지구대 임시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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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16 06: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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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의 한 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구대가 임시 폐쇄되고 경찰관들이 자가격리 조치됐다.

1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부산진경찰서 부암지구대 소속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경찰관은 인후통 등을 앓아 병가 후 출근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암지구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한 뒤 임시폐쇄 조치했다.

또 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부산진경찰서에서 직장 112신고 및 순찰활동 등을 직접 처리하는 등 지구대 임시폐쇄에 따른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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