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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새 원내대표에 '친문' 윤호중…169표 중 104표(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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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16 12: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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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15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원내대표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윤호중 후보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1.04.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형섭 권지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새 원내대표로 4선의 윤호중민주당의 새 원내대표로 '친문 당권파'로 불리는 4선의 윤호중 의원(경기 구리시)이 16일 선출됐다.

민주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윤호중·박완주(기호순) 후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투표수 169표 중 104표를 얻은 윤호중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비주류 쇄신파'로 분류됐던 3선의 박완주 후보는 65표를 얻는 데 그쳐 고배를 마셨다.


◎공감언론 뉴시스 ephites@newsis.com, lea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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