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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방역관리 신뢰"…'분노의 질주' 신작 韓서 최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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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17 15: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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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17일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가 공개한 개봉 일정에 따르면 5월19일 한국에서의 개봉을 시작으로 러시아, 홍콩, 레바논 등이 5월20일, 중국, 대만, 싱가포르 5월21일로 개봉 스케줄을 확정했다.

이어 주요 국가로 호주는 6월17일, 북미 지역은 6월25일, 영국은 7월9일, 일본은 8월6일에 개봉한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발적인 수준 높은 방역 의식과 극장의 철저한 방역 관리에 힘입어 한국 영화 관객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전 세계 5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신작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시리즈를 책임지고 있는 빈 디젤을 필두로 저스틴 린 감독과 오리지널 패밀리들의 컴백을 화려하게 알린다. 여기에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등 막강한 여성 캐릭터들의 조합과 한국계 배우 성강의 합류까지 더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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