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이하늘 동생 故 이현배,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빈소 마련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1-04-20 08:27:27  |  수정 2021-04-20 09:01:40
제주서 부검..."치명적인 외상 없어"
"명확한 사인 위해 약독물검사 시행"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술잔 기울이는 고(故) 이현배 (사진 출처=최자 인스타그램) 2021.04.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거주 중이던 제주에서 사망한 그룹 '45RPM'의 멤버 이현배(1973~2021)의 빈소가 서울에 마련됐다.

45RPM 멤버 박재진은 지난 19일 소셜 미디어에 "오늘 현배 형과 제주에서 저녁에 (서울로) 올라간다. 장례식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내일부터 치러진다"고 적었다.

이에 따라 20일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차려진다. 발인은 22일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한남공원이다.

이현배의 시신을 부검한 강현욱(법의학 전공) 제주대학교 의과전문대학원 교수는 치명적인 외상은 없다고 했다. 명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약독물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결과가 나오는 데는 2주가량이 소요된다.

한편 이현배의 사망이 도화선이 돼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과 김창열이 쌓아놓았던 갈등이 폭발했다. 이현배는 이하늘의 친 동생이다.

이하늘은 이현배가 사망한 원인 중 하나는 김창렬이라고 주장했다. 김창렬이 함께 하기로 한 펜션 사업에 투자를 철회하면서 이현배가 생활고를 겪었다고 토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