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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초여름 더위…낮 최고 26~29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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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1 17: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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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지역은 21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따뜻한 북동풍이 유입되고, 일사까지 더해지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주요지점 최고기온(오후 4시 현재)은 무주 29.0도, 전주 28.6도, 익산 28.4도, 완주 28.4도, 김제 27.7도, 정읍 27.7도, 남원 27.6도, 진안 27.5도, 군산 27.0도, 순창 26.9도, 임실 26.6도, 고창 26.3도, 부안 26.2도, 장수 26.1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아침·저녁으로 춥진 않더라도 한낮에 비해 20도 내외로 낮기 때문에 기온변화에 따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내일(22일)은 대체로 흐리고, 기온은 아침 최저 9~14도 낮 최고 23~27도가 예상된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오전 '한때나쁨' 오후 '보통', 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단계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고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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