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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4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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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1 19: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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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4만번째 회원. 2021.04.21. (사진 = 한음저협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한음저협)가 4만번째 회원 가입 기념식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기념식에 4만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싱어송라이터 은호수가 참석, 홍진영 회장으로부터 창작지원금을 전달 받았다.

자작곡 '들이쉬어'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은호수는 "뮤지션들을 위해 협회가 애써주고 계신다는 생각에 든든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국내외 460만여 곡의 저작권을 신탁관리하고 있는 한음저협은 지난 2018년 회원 3만명을 돌파했다. 2년6개월 만에 1만명을 추가했다.

1964년 국내 최초의 저작권 단체로 설립된 한음저협은 작년 한해 2685억 원의 음악 저작권료를 징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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