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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전 멤버 정일훈, 161회 대마 흡연 인정 "진심 반성"

등록 2021.04.22 17: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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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비투비 정일훈. 2020.12.21.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그룹 비투비의 전 멤버 정일훈이 대마초 826g 등을 161회에 걸쳐 구매해 흡연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정일훈의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 관련 첫 번째 공판에서 밝혀졌다. 

정일훈은 이날 "할 말이 있냐"는 재판장의 말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정씨의 변호인도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전부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일훈에 대한 2차 공판은 다음달 20일 열릴 예정이다.

한편, 정일훈은 지난해 7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해 12월 그룹 비투비를 탈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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