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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비료공장 창고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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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2 2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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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시스]김혜인 기자 = 22일 오후 7시 55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한 비료공장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4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근처 목재 더미까지 불씨가 번졌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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