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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300명 육박…298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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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3 10:12:17
지난 1월6일 이후 최다 발생
누적 확진자 3만28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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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797명으로 1월7일 이후 106일 만에 최대치를 나타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명에 육박했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298명 발생했다. 이는 지난 1월6일 양주 육류가공업체 관련 확진자 증가로 303명이 발생한 뒤 가장 많은 숫자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3만2889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289명, 해외유입 감염 8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부천 주간보호센터 관련 3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6명이다.

안성 골판지 제조업 관련해서도 확진자 16명이 발생해 누적 17명으로 집계됐다.

또 고양시 고등학교 관련 2명(누적 16명), 성남 분당 노래방 관련 1명(누적 79명), 안산시 보험회사 관련 1명(누적 17명) 등이 발생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80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57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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