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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이 구역의 미친 X'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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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30 15: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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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 구역의 미친 X' 오연서. (사진 = 카카오TV 제공) 2021.04.30.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배우 오연서가 프로 분노유발자로 변신한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 제작진은 30일 오연서가 맡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 캐릭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장소 불문, 시간 불문하고 머리에 꽃을 꽂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얼굴의 반을 가리는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로 묘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이 구역의 미친 X'는 분노조절 0%의 노휘오(정우)와 이민경이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과호흡 유발 로맨스다.

이민경은 커리어부터 미모까지 다 갖춘 완벽한 인생을 살던 어느 날, 갑자기 겪게 된 비극적 사건으로 인해 사람을 믿지 못하고 세상과 소통을 끊게 된 인물이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어 세상의 모든 이들에 날을 세우고 경계한다. 이로 인해 본의 아니게 주변의 분노를 유발한다.

'이구역의 미친 X'는 다음달 24일부터 매주 월·화·수요일 오후 7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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