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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대타로 나와 뜬공…시즌 타율 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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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9 08: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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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AP/뉴시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27일(현지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8회 초 대타로 나와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1.04.28.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6)이 대타로 나섰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김하성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대타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김하성은 팀이 1-7로 크게 지고 있던 9회초 1사 1루 투수 나빌 크리스맷 타석에서 대타로 등장했다.

샌프란시스코 투수 칼렙 바라가의 초구 볼을 지켜본 김하성은 2구째에 방망이를 휘둘렀지만,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지난 4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 이후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90으로 떨어졌다.

한편, 이날 샌디에이고는 1-7로 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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