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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2' 에델 라인클랑, 아츠로이엔티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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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0 10: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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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에델 라인클랑(조형균, 이충주, 김동현, 안세권)이 아츠로이엔티와 계약했다. (사진=월간 리뷰 Ⓒfotografico 제공) 2021.05.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크로스 오버 그룹 '에델 라인클랑'(조형균·이충주·김동현·안세권)이 아츠로이엔티와 계약하며 본격적인 팀 활동을 예고했다.

아츠로이엔티 측은 10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에델 라인클랑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팀으로서 다시 한 번 뭉쳐 새롭게 도약할 중요한 시기에 서 있는 에델 라인클랑 멤버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에델 라인클랑은 JTBC '팬텀싱어' 시즌2 결승에 진출한 팀으로 뮤지컬배우 조형균과 이충주, 성악가 김동현(베이스바리톤)과 안세권(테너)으로 구성된 4중창 그룹이다. 이들은 폭발적이면서도 섬세한 4중창 하모니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각자 영역에서 활동해온 멤버들은 최근 '팬텀싱어 올스타전'을 통해 다시 뭉친 후 뮤지컬 넘버는 물론 성악과 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에델 라인클랑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며 매회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올스타가요대전 미션에서는 '담배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팬텀싱어 모든 시즌 무대를 통틀어 가장 파격적인 무대"라는 극찬 속에 934점이라는 팬텀싱어 올스타전 사상 역대 최고점으로 6차전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증명했다.

에델 라인클랑은 아츠로이엔티의 지원 속에 방송, 음원, 콘서트 등 다양한 경로의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인 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형균은 "에델 라인클랑의 첫 발걸음을 아츠로이엔티와 함께해서 영광이다. 앞으로의 동행을 많이 기대해달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충주는 "에델 라인클랑으로써의 큰 도약의 시작을 아츠로이엔티와 함께 해 너무 설레고 기쁘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동현은 "아츠로이엔티와 함께하는 에델 라인클랑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했고, 안세권은 "에델 라인클랑이 이제 새 출발을 한다. 최선을 다하겠다. 지켜봐 달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아츠로이엔티는 스테파니, 전지윤, 지세희, 쏘머즈, 강승연, 김정운, 연보라, 문재원, 심재현, 이정은이 소속된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을 아우르는 종합 매니지먼트 회사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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