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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한국 알린다…문체부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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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0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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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달의 소녀. 2021.03.17. (사진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올해 정부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21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달의 소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달의 소녀'는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오는 20일 열리는 '2021 외국인 한국홍보 전문가 발대식' 축하공연을 준비한다. 해외문화홍보원이 주최하는 국제 콘텐츠 공모전 홍보 영상 제작에도 참여했다.

황희 장관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이달의 소녀'가 한국문화 콘텐츠의 해외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 세계인이 한류 등 한국문화를 통해 연대하고 한국문화를 즐기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함께 달래고 치유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 케이팝 그룹 선정은 지난 2019년 시작됐으며 첫 해는 '스트레이 키즈', 지난해는 '에이티즈'가 위촉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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