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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규확진 511명, 다시 500명대…국내발생 4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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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1 09:31:41  |  수정 2021-05-11 09: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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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주일만에 400명대를 기록한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5.10. park7691@newsis.com

[세종=뉴시스] 임재희 기자 = 주말 영향 속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400명대에서 500명대로 증가했다. 해외 유입 확진자를 제외한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483명으로 이틀째 40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511명 증가한 12만8283명이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일요일인 9일과 월요일인 10일 이틀간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8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8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650명→562명→509명→672명→522명→436명→483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547.7명으로 직전 1주 599.3명보다 50명 이상 감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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