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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231명…6일 만에 최대

등록 2021.05.1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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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속 2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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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성우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700명대를 기록할 전망인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5.14.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지역에서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7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231명이 증가해 4만576명을 기록했다.

이날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7일 242명에 이어 6일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11~13일 코로나19 확진자는 각각 223명, 227명, 231명을 기록 중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가 10명 늘어 11명이 됐다. 동북권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는 3명 증가해 10명을 기록했다.

은평구 소재 종교 시설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난 31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강북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2명(누적 20명) ▲노원구 직장·지인 모임 관련 2명(누적 13명) ▲해외 유입 2명(누적 1108명) ▲감염경로 조사 중 73명(누적 9776명) ▲기타 확진자 접촉 98명(누적 1만3474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5명(누적 1976명) ▲기타 집단감염 24명(누적 1만4157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 확진자 4만576명 중 2938명은 격리 중이며 3만7170명은 퇴원했다. 코로나19 관련 서울 지역 사망자는 468명을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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