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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 데뷔 후 첫 백상예술대상 참석소감 "정말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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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4 2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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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우 나인우.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5.14.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배우 나인우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참석 소감을 전했다.

나인우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다"고 밝혔다.

그는 "저를 모르는 분들에겐 저는 항상 신인일 테고 각자의 인생에 있어서 주인공인 여러분께 저는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조연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언제나 부족한 저에게 최우수적인 사랑을 주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한 저에게 감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여러분이라는 대상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보탰다.

나인우는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첫 주연작인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으로 TV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뒤늦게 대체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극 중 역할을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폭넓은 감정선을 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나인우는 '달이 뜨는 강' 윤상호 감독이 연출하는 '징크스의 연인' 출연을 확정 지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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