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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진출 키즈 모델 누구? '리틀 더룩오브더이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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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23 14:47:48
22일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키즈 패션모델 선발 대회
대상 김빛나리양 등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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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20 리틀 더 룩 오브 더 이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2020 리틀 더 룩 오브 더 이어'(2020 LITTLE THE LOOK OF THE YEAR) 본선 대회가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거행했다.

‘리틀 더 룩 오브 더이어’는 '키즈 패션모델 선발 대회'다. 국내 유망 모델을 발굴하고, 유럽 진출을 돕는 행사다.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연기됐다 이날 열렸다. 더 룩 오브 더 이어 코리아 조직위원회와 셀모브가 공동 주최했다.

두 차례 치러진 예선을 통과한 키즈 모델 60명이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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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리틀 더 룩 오브 더 이어' 대상 김빛나리양 *재판매 및 DB 금지

김빛나리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서주아, 김하정, 이예은양 등 3명, 우수상은 정채아, 김지율, 진나예, 김수진양 등 4명에게 각각 돌아갔다.

더 룩 오브 더 이어 염창엽 조직위원장, 오콘 우지희 부사장, 라벨르랩 허미리 대표, 애일리하우스 정소영 대표, 서커스 스튜디오 김태환 대표, 상아제약 김봉수 대표, 슈퍼모델 김재범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심사했다.

MC는 개그맨 이정수, 황하윤이 맡았다.

이날 대회는 동아TV 등을 통해 라이브 중계됐다.

더 룩 오브 더 이어 코리아 이하진 운영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모델 활동에 자신감을 키우고, 즐겁게 사회성을 길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 룩 오브 더 이어'는 1983년 이탈리아에서 시작해 브라질 출신 지젤 번천, 러시아 출신 이리나 샤크, 영국 출신나오미 캠벨 등 세계적인 톱 모델을 배출한 대회다. 입상자는 '파리 컬렉션''로마 컬렉션' 무대에 서고, 패션지 '보그' 등 화보에서 활동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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