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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는 피부 온도 31도···여름 쿨링케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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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1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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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때 이른 더위에 피부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 여름에는 피지 분비가 과다해지고, 땀이나 기름으로 인해 여드름 균이 번식하기 쉬운 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피부 상태를 위해 유지해야 하는 이상적인 온도는 31도 전후다. 여름철 강한 뙤약볕 아래 조금이라도 노출되면 피부 온도는 43도까지 상승한다. 이를 방치하면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해 속건조를 유발하고 콜라겐이 분해 돼 피부 탄력 저하와 노화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자외선을 차단할 뿐 아니라 피부 온도를 낮추고 수분을 채워야 한다.

네오팜 리얼베리어 아쿠아 수딩 라인은 피부를 자극없이 진정시킨다. '아쿠아 수딩 크림'은 '얼음크림'이라는 애칭답게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5.3도 낮춘다. 7가지 히알루론산을 배합한 젤 텍스처가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을 채워 속 당김이 없다. 독자 개발한 세라마이드를 함유한다. 외부 자극으로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한다.

'아쿠아 수딩 앰플 패드'는 피부 온도를 -3.1도 낮춘다. 크고 작은 사이즈의 8가지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까지 빈틈없이 수분을 채운다. 미세 거즈면이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한다. 순면시트로 만들어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쿨링 효과 임상 테스트를 거쳤다.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등 저자극 쿨링 성분과 블루탄지 오일이 자외선이나 외부 유해환경 등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달바 '화이트 트러블 리프레시 스킨 카밍 세럼'은 햇빛에 민감해진 피부에 쿨링 효과를 부여한다. 피부 온도 감소, 일시적 모공 면적 완화 효능과 안정성 관련 임상 검증을 완료했다. 병풀 추출물이 거칠어진 피부를 달랜다. 화이트 트러플이 영양을 공급해 피부 탄력을 개선한다. 분사 후 가볍게 두드리는 방법으로 레이어링 해 흡수시키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끈적이지 않고 얼굴 전체에 고르게 분사된다.

높은 기온과 강한 자외선은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두피 온도가 높아지면 수분을 빼앗아 탄력이 저하되고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다. 여름철 두피 열을 내리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제품으로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르네휘테르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세럼'은 샴푸 후 사용하는 두피 쿨링 세럼이다. 자극 받은 두피에 진정과 수분을 공급한다. 콜드 에센셜 오일인 스파이어민트와 유칼립투스 성분이 두피 온도를 -2.5도 내린다. 용기 끝부분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진정 효과가 두드러진다. 씻어낼 필요가 없어 외부 활동 시에도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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