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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정우영, 카타르 알 사드와 2023년까지 재계약

등록 2021.06.14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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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우영, 카타르 알 사드와 재계약. (캡처=알 사드 트위터)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벤투호 미드필더 정우영(32)이 카타르 프로축구 알 사드와 재계약했다.

알 사드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정우영과 2023년까지 계약을 2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2011년 일본 J리그 교토 상가에서 프로 데뷔한 정우영은 주빌로 이와타, 비셀고베서 뛰다 중국 충칭 리판 등을 거친 뒤 2018년부터 알 사드 유니폼을 입고 있다.

그는 알 사드에서 총 81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21경기에 나서며 알 사드의 카타르 스타스리그 무패 우승(19승3무)에 일조했다.

알 사드는 카타르 리그 최다 우승(15회)팀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알 사드에는 정우영과 함께 남태희가 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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