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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선호 '갯마을 차차차', 첫 대본 리딩…하반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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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4 18: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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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갯마을 차차차' . 2021.06.14. (사진 =갯마을 차차차 제작진)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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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갯마을 차차차' 주역 신민아, 김선호가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

tvN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다.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신민아, 김선호를 비롯해 이상이, 공민정, 김영옥, 조한철, 인교진, 이봉련, 차청화, 이용이, 신신애, 강형석 그리고 아역배우들까지 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신민아는 극 중 재색겸비에 잘나가는 치과의사로 완벽한 스펙을 가졌지만 내면은 다소 헐렁한 윤혜진 역할을 맡았다.

김선호는 홍두식 역할로 분했다. 사람들에게 '홍반장'이라 불리는 두식은 서사 그 자체의 외모에 판타스틱 한 소프트웨어까지 장착했지만 공식적인 직업은 무직이다.

'갯마을 차차차'는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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