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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 "미씽’ 이후 제주도살이하며 차기작 준비"

등록 2021.06.19 0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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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은수. 사진=앳스타일


 [서울=뉴시스] 최진경 인턴 기자 = 배우 서은수가 앳스타일(@star1) 7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해 종영한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이하 미씽)를 통해 가슴 저미는 사연으로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하는 연기를 선사한 바 있다.

화보 인터뷰에서 서은수는 "‘미씽’ 이후 제주도에서 4개월 정도 생활하며 차기작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또 배역 비중에 커지면서 연기에 대한 고민도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부터 역할에 대한 부담감이 생겼다”면서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면 촬영 직전에 그 부담감이 가장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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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은수. 사진=앳스타일


데뷔 5년 차를 맞은 그는 “데뷔 초에는 현장에 오면 너무 떨려 상대방의 눈도 잘 못 마주쳤다”며 낯설었던 데뷔 초에 대해 언급했는데, 특히 “그 당시에는 온종일 뭘 했는지 기억도 못 할 정도로 여유가 없었다”는 말로 당시의 긴장감을 설명했다. 

서은수의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7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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