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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박호산, 헤라팰리스서 시체 발견…충격 엔딩

등록 2021.06.19 10: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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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펜트하우스3' 3회. (사진 = SBS '펜트하우스3' 방송 화면 캡처). 2021.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헤라팰리스 분수대에서 시체가 발견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펜트하우스3' 3회에서 '유동필'(박호산)은 '주단태'(엄기준)와 '주석경'(한지현)을 통해 외동딸 '유제니'(진지희)에게 자신의 살인 전과가 폭로된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그는 아내 '강마리'(신은경)에게 "내가 아니라 주단태가 그 여자를 죽였다는 증거를 찾을 때까지 기다려라. 헤라팰리스 분수대, 거기 아직 시체가 있다. 내가 꼭 다시 꺼낼 것"이라고 곧 복수할 것임을 예고했다.

'오윤희'(유진) 역시 비밀리에 움직이고 있었다. 앞서 '로건리'(박은석)는 사망 전, 오윤희에게 자신의 100억 달러 재산을 맡기며 "지금부터 제가 하는 얘기, 수련씨에게 절대로 해선 안 된다"며 "수련씨의 핏줄이 살아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오윤희는 '심수련'(이지아)의 의심을 받으면서도 몰래 그의 핏줄 찾기에 돌입했다. 과거 심수련이 '민설아'(조수민)를 낳고 아이 바꿔치기를 당했던 병원을 찾아 '주혜인'(나소예) 친모의 연락처를 받아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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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펜트하우스3' 엄기준. (사진 = SBS '펜트하우스3' 방송 화면 캡처). 2021.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그러나 확인 결과 친모는 이미 6년 전에 사망한 상태였다. 심지어 '청평댐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피해자였다. 이후 오윤희는 해당 사건 파일을 확인했고, 그 가해자가 유동필이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같은 시각 유동필은 공사 중인 헤라팰리스 분수대에 밤늦게 잠입했고, 벽을 깨 시체를 찾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런 그에게 해당 사건의 진범으로 추정되는 주단태가 점점 다가오면서 불안감과 긴장감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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