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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美증시 영향으로 급락 출발…닛케이지수 1.57%↓

등록 2021.06.21 09: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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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21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57.24포인트(1.57%) 내리며 2만8506.84에 장을 시작했다.

개장 직후 하락 폭은 장중 800포인트를 넘었다. 오전 9시3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42.51포인트(2.91%) 하락한 2만8121.57에 거래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 질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다.

이날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말 금리 인상을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지난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2023년 금리 인상을 시사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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