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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재배단지서 대마잎 훔진 50대 교사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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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2 12: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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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 This April 6, 2018, file photo shows the leaves of a marijuana plant inside Ultra Health's cultivation greenhouse in Bernalillo, N.M.  New Mexico lawmakers are embarking on an unusual legislative session focused entirely on the legalization of recreational marijuana. Negotiations on adult-use cannabis legalization have faltered amid divergent opinions about the government’s role in a major new market.   (AP Photo/Susan Montoya Bryan, File)
[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의 한 50대 교사가 대마 재배단지에서 대마 잎을 훔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대마 재배 단지에 침입해 대마 잎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50분께 안동시 금소리의 한 대마 재배단지에 몰래 침입 후 대마 잎 약 300g을 훔친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A씨가 대마를 피운 적인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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