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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30일 종영…마지막회 백일섭 출연

등록 2021.06.22 19: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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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MC를 맡은 김원희와 현주엽. (사진=KBS 제공)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시즌3가 10개월 만에 종영한다.

22일 방송계에 따르면, 'TV는 사랑을 싣고' 시즌3는 오는 30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TV는 사랑을 싣고'는 연예인들이 과거 헤어졌지만 보고 싶어하는 지인을 찾아주는 프로그램. 1994년부터 2010년까지 방송했고 큰 인기를 누렸다.

8년간 중단했다, 2018년 9월 시즌2로 돌아왔다. 지난해 6월 막을 내렸고 같은 해 9월 김원희·현주엽 2MC를 내세워 시즌3를 선보였다.

소셜 미디어가 발달한 현재 방송을 통해 사람을 찾는 것이 새롭다는 평도 들었다. 시즌 3 마지막 방송 게스트는 백일섭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요일 밤마다 방송된 'TV는 사랑을 싣고'의 빈 자리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채울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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