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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파월 의회 증언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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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3 05: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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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22일 뉴욕주식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8.61포인트(0.20%) 상승한 3만3945.58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21.65포인트(0.51%) 오른 4246.44에,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111.79포인트(0.79%) 상승한 1만4253.27에 장을 마무리했다.

마켓워치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하원 코로나19 위기 특별소위원회에서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 증언한 이후 주가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소위에서 연준이 초완화정책을 철회하기 전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고 거듭 시사했다.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선제적인 금리 인상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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